울산세관 "9월 무역수지 1억 달러 흑자"

최익선 기자 입력 2011-10-18 00:00:00 조회수 0

9월 중 울산지역 무역수지가 1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해 8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9월 중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0% 증가한 78억7천 달러, 수입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51.2% 오른
77억7천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수출은 전년 같은 달보다 차량과
석유ㆍ화학제품 등 주요 품목에서 증가했고,
수입은 유가와 원자재가의 상승으로 원유와
가스의 수입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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