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이 직접 외국어로 대사를 만들고
연출과 출연까지 맡는 외국어 상황극
대회가 열렸습니다.
남구청이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각 부서별 7개 팀이 참가해 도로명 주소를
설명하거나 다문화 가족의 생활 등을
외국어 연기로 소개했습니다.
매일 직원들이 실시하는 외국어 수업의
성과 측정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의
우승팀에게는 해외연수의 기회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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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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