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1마리에 2백만원 손해..대책 촉구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0-18 00:00:00 조회수 0

구제역 이후 한우가격 하락으로
큰 소는 지난해보다 220만원, 송아지는 120만원 정도 가격이 떨어졌지만, 사료 값이 올라
소 한마리를 팔면 생산비보다 2백만원 이상
손해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0\/18) 열린 울주군의회 본회의에서
서재갑 의원은 이같이 밝히고,
한우 암소 도태 장려금 지원과 한우고기
학교급식 확대 등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울주군에서 사육되는 한우는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기준으로 전년보다 3백마리
늘어난 3만2천845마리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