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이후 한우가격 하락으로
큰 소는 지난해보다 220만원, 송아지는 120만원 정도 가격이 떨어졌지만, 사료 값이 올라
소 한마리를 팔면 생산비보다 2백만원 이상
손해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0\/18) 열린 울주군의회 본회의에서
서재갑 의원은 이같이 밝히고,
한우 암소 도태 장려금 지원과 한우고기
학교급식 확대 등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울주군에서 사육되는 한우는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기준으로 전년보다 3백마리
늘어난 3만2천845마리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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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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