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회센터 집단설사 원인은 식중독균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0-18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29일 동구 주전동 모 회센터에서
발생한 관광객 집단 설사는 식중독균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가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에 맡겨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사환자 7명 가운데
3명, 회센터내 초장집 종사자 4명 가운데
2명의 채변에서 동일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식중독균에 오염된 조리자가
음식물 조리를 통해 손님에게 균을 옮긴 것으로 판단하고 해당 초장집에 대해 1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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