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환경단체들이 울주군 서생면에
추진중인 신고리 5,6호기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결함이 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가 오늘(10\/18)
"전혀 문제가 없다"는 내용의 반박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고리원전은 환경영향평가에서 기존에 운영중인 원전 사례를 반영해 누락된 오염 자료가 없고, 비상계획구역을 10km로 정한 정부 고시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지침에 따른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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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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