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형 유통점들이 임산부와
여성편의 향상과 함께 저출산 극복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울산시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현대백화점 울산점과
롯데백화점 울산점, 롯데마트 울산점, 이마트
학성점 등 5개 대형 유통점이 참여해 저출산
극복에 동참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또 울산시는 임산부 지원 등 여성 편의 향상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통업체들은 임산부 전용주차장 확대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후 3시 시민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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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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