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주민회가 주전 직선화도로가
잘 못 개설돼 정신적 물적 피해를 보게 됐다며
정천석 전 동구청장을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하자 정 전 청장이 법적으로 맞대응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천석 전 동구 청장은 오늘(10\/1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주전 직선화 도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정당하게 추진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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