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울주군 범서읍 문수산 아파트 개발
특혜 의혹을 감사대상으로 하는 문제를 놓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울산시를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 요구대상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문수산 개발과 관련한 자료 제출은 요구하지
않기로 하자 천병태, 이선철 의원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고황유
허용 조례안 처리를 놓고 정회를 거듭하다 산회하는 등 나흘째 제기능을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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