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8) 오후 5시쯤
남구 매암동 울산항 6부두에 정박중인
화물선에서 선적 작업을 하던
53살 이모 씨가 3m 아래 갑판으로
떨어져 목과 허리 등을 다쳤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씨가 선적 작업을 하던
크레인 줄에 맞아 넘어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남부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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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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