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계열의 해양플랜트 전문업체인
울산 성진지오텍이 지난달 환율 급등으로 인해 359억원의 환차손을 봤다고 공시했습니다.
손실액은 자기 자본액의 24%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회사는 원 달러 환율을 1천90원을
가정해 파생상품의 일종인 통화 선도거래를
하다 환율이 급등하면서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져 지역기업체들의 잇딴 파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데스크, 투데이
이에 대해 회사측은 거래 만기가
내년 7월이어서 손실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환율이 안정되면 손실액도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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