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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립미술관 건립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다음 달 중 건립 자문위원회 구성에 이어
입지선정과 미술품 수집작업을 거쳐
오는 2천16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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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개관한 울산박물관에 이어 또 하나의
핵심 문화 인프라가 될 시립미술관 건립계획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며, 전시실과 교육
자료실 등을 갖추게 됩니다.>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해 울산시는 다음 달 초
건축과 미술 전문가 등 15명 정도로
건립자문 위원회를 구성해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INT▶권혁진 울산시 문화체육국장
당초 유력하게 검토됐던 중구 북정동
울산 초등학교 부지는 시립미술관 대상부지에서
제외됐습니다.
중구청이 제시한 울산초등학교 부지가 이미
울산 동헌 객사가 들어설 역사공원으로
지정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자문위원회가 구성되면
구.군으로부터 시립미술관 대상 후보지를
추전받아 내년 말까지 입지선정 작업을 마칠
계획입니다.
S\/U)울산시는 작지만 알찬 미술관 개관을
목표로 내년부터 미술품 기증운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기증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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