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8)밤 11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상수도사업본부 앞 도로에서 세피아 승용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운전자 65살 최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최씨가 혈중알콜농도 0.176%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삼거리에서 방향을
트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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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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