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개교하는 울산의 2번째 마이스터고인
에너지고등학교가 내년도 신입생 모집 결과 4.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에너지고등학교
신입생 원서 접수에서 전기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등 2개 학과 120명 모집에
전국에서 510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에너지고등학교는 현재 북구
컴퓨터과학고가 마이스터고로 전환되는 것으로
학생 전원이 기숙사 생활을 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