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9) 오후 2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나기 1시간 전쯤
욕실 세탁기를 사용한 뒤 외출했다는
집주인 32살 이모 씨의 말 등으로 미뤄
세탁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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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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