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2011년 노사문화대상
대기업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 기업으로
결정돼 오늘(10\/19) 이재필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상장과 상패를 전달받았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심사에서 비정규직 근로자 16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 직원 복지를
향상시킨 공로로 대통령상 수상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지역 기업이 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은 2009년
현대중공업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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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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