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주장

입력 2011-10-1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이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KTX 역세권인
울주군 언양읍과 삼남면에 지정돼 있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 의원은 지난 8년간 재산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한 지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고
현재 KTX 울산역이 설치돼 당초의 목적이
달성됐다고 판단된다며 내년부터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해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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