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 선생의 탄생 117주년을 맞아
선생의 동상 제막식과 제2회 한글한마당
행사가 오늘(10\/19) 중구 동동 최현배 선생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외솔 최현배 선생의 동상은
지난해 말 공모에 당선된 작품으로 3.7미터
높이에 한복을 입고 책을 든 모습입니다.
한편 오늘 최현배 선생의 탄생일을 맞아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글사랑 사행시짓기와우리말 골든벨 등 다채로운 한글 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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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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