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국회비준에 반대하는 집회가
오늘(10\/19) 남구 신정동 국회 외통위 소속인 최병국 의원 사무실 앞에서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등 노동 시민사회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농민들의 생존권은 물론
노동자와 서민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한미 FTA를 국회에서 비준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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