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전국 새마을 지도자 대회가
내일(10\/20) 5천여명의 새마을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내일 새망을 지도자 대회에는 한국의 새마을 운동을 벤치마킹한 케냐와 네팔, 우즈베키스탄 등 15개 나라 300여명의 지도자도 참가할
계획입니다.
참가자들은 내일 대회에 앞서
오늘(10\/19)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태화강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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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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