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과 아파트 단지에 작은 도서관을
만들고 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오늘(10\/19)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한편 환경복지위원회는 민주노동당 소속의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현장활동을 실시했고,
한나라당 소속 4명의 의원들은 고유황유 관련 조례안 심사를 위한 회의 개최를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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