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가 지난 8월부터 키스방 등
전국의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을 실시한 결과, 울산에서는 모두 11곳이 적발됐습니다.
적발 내역은 전단지 게시 배포 9건, 고용금지 표시위반 1건, 성매매 1건 등이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울산의 경우 남구를 중심으로
키스방과 마사지 등 유해업소가 1백여 곳이
넘어 서울 다음으로 적발된 곳이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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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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