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S-오일 제 2아로마틱
콤플렉스 준공식이 오늘(10\/20) 이명박
대통령과 수베이 S-오일 대표이사 등 각계
인사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치사를 통해 S-오일의
제 2공장 준공은 우리나라 정유산업이 수입
원유 정제를 넘어 고부가가치 석유제품을 생산,수출하는 산업으로 한층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오일이 1조 4천억원을 투자해 준공한
제 2아로마틱 콤플렉스는 석유화학제품의 기초
원료인 파라자일렌을 연간 90만t까지 생산하게
되며, 기존 공장과 합쳐 세계 최대인 연간
170만 톤 규모의 파라자일렌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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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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