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재난 취약 학교 47곳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0-2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학교 가운데 재난 위험시설로 분류된
학교가 47곳에 이르고 있지만 보수 공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고등학교와
미용예술고,울산여고 등 4곳이 재난 위험시설
D급으로 분류돼 있으며 중점관리 대상인 C급
학교도 43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D급으로 분류된
학교들은 지은지 40년이 넘어 건물 노후화가
심각하지만 예산이 부족해 보수공사가
늦어지고 있다며, 우선 미래정보고는 내년에
개축공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