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삼마을, 하늘공원 수익사업 운영 합의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0-20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삼동면 보삼마을 주민들이 오늘(10\/20)
울산시와 내년 8월 완공예정인 종합장사시설
하늘공원의 시설운영권을 갖기로 합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보삼마을이 화장장과 가장 가까워
피해가 크다며 하늘공원 장례식장과 식당,
매점 등의 운영권을 주기로 하고 적자보전은
앞으로 계속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보삼마을은 장사시설 건립에 따른 땅값
하락 등의 대책마련을 요구하며 공사장을
폐쇄하는 등 그동안 울산시와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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