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새벽 0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한 노래연습장 앞에서 26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34살 장모씨와
41살 김모씨를 치었습니다.
운전자 박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콜농도
0.109%의 만취 상태였으며 차에 치인 보행자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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