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남구 신정동 상수도관
파열 사고로 인한 단수와 흐린 물 공급 피해가
총 567건 집계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사고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던 남구 신정동과 옥동, 달동 지역에서
피해 보상 신청을 받은 결과 이같이
접수됐으며, 흐린 물 유입으로 인한 물탱크
오염 신고가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오염된 물탱크에 대한
청소 작업을 진행중이며, 흐린 물이 유입돼
사용할 수 없게 된 수돗물에 대해서는 요금을
감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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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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