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관 파열 단수 피해 567건 집계

유희정 기자 입력 2011-10-21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22일 남구 신정동 상수도관
파열 사고로 인한 단수와 흐린 물 공급 피해가
총 567건 집계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사고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던 남구 신정동과 옥동, 달동 지역에서
피해 보상 신청을 받은 결과 이같이
접수됐으며, 흐린 물 유입으로 인한 물탱크
오염 신고가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오염된 물탱크에 대한
청소 작업을 진행중이며, 흐린 물이 유입돼
사용할 수 없게 된 수돗물에 대해서는 요금을
감면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