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 SK가 공동 출연해
만든 사회적 기업인 울산행복한학교가
오늘(10\/21)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창립총회에서는 임기 4년의 이사장에
SK에너지 전 부사장을 지낸 지성태씨가
선임되는 등 7명의 이사진을 확정했습니다.
울산행복한학교는 중구 다운초등학교에
사무실을 두고 내년 3월부터 방과후 학교
위탁운영사업과 평생교육기관 지원사업 등을
펴기로 했습니다.
(오후 5시, 울산시 7층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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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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