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혁신도시 아파트 분양이 1순위에
모두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중구 혁신도시 첫
아파트 분양에 들어간 에일린의 뜰이
평균 4.3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이
모두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됐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중소형 공급, 설계 특화 등으로 인해 이전기관
공무원 뿐만 아니라 일반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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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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