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아파트 또 재경매 수순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0-21 00:00:00 조회수 0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10여년째 중단된 울주군 삼남면 장백임대아파트가 또 다시 재경매
절차에 들어갑니다.

울산지방법원에 따르면 장백임대아파트
7차 경매에서 낙찰자로 선정된
중수산업개발이 잔금을 지급 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아 낙찰이 취소됐습니다.

장백임대아파트 8차 경매는
오는 27일 실시되며 최저 매각 가격은
121억8천여만원까지 크게 떨어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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