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제141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늘(10\/21) 본회의에서는 고황유 허용 조례안
처리문제로 파행운영된 환경복지위원회 등
원만하지 못한 상임위 운영에 대한
책임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됐습니다.
이은주 환경복지위원장은 고황유 허용
조례안을 다시 한번 검토해 줄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으며 이성룡 의원은 상임위를 파행으로 몰고 간 위원장에 대해 징계를 요구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음달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을 놓고도
천병태 의원은 울주군 범서읍 문수산 자락
아파트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한 자료 요구가 빠졌다고 주장했고 산업건설위원회
권명호 위원장은 소속 상임위원도 아닌 의원이 간여할 사안이 아니라고 맞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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