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자녀 더 갖기운동연합 울산본부와
보람병원은 오늘(10\/21) 여섯 번째 아이를
출산한 42살 김현숙씨에게 병원비 전액과 함께 축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김현숙씨는 지난 1999년 첫째 아이를 낳은 뒤
모두 5명의 아이 2남 3녀를 보람병원에서
낳았으며, 어제(10\/20) 오후 여섯째 남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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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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