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새 노조위원장에 현 집행부에 속한 김진필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노조는 어제(10\/21) 전체 조합원 만6천여명을 대상으로 벌인 위원장 선거에서 김 후보가
전체의 56%인 8천700여표를 얻어 나머지 2명의 후보를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당선자가 현 오종쇄 위원장을 다시
이어가는 만큼 17년째 파업 없이 임단협 교섭을 타결해온 현대중공업 노사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상생의 관계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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