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와 상고와 같은 특성화 고교도 마이스터
고등학교와 같이 교과과정을 전문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최근 100%가 넘는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 마이스터고의 경우 기업이 원하는
교과과정 위주로 전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기계나 전기 등 전통적인 교과에서
탈피해 융합 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 교육청은 마이스터고의
교과 방식을 다른 특성화 고등학교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한 연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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