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층 결집 부동표 확보에 총력

입력 2011-10-2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원 남구 제1 선거구 보궐선거를 나흘앞두고 오늘(10\/21) 마지막 주말을 맞아
4명의 후보들은 행사장과 체육대회 등지를
순회하며 지지층을 결집하고
부동표를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유세전을
전개했습니다.

한나라당 박용걸 후보는 여당 후보임을
내세우며 보수 지지층 결집에 주력했고
민주노동당 임상우 후보는 야당 단일후보를
강조하며 젊은층을 중심으로 표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무소속의 이동해 후보는 조직력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주택가를 돌며 발품을 팔았고
무소속의 안성일 후보는 8년간의 남구의회
의정활동을 내세우며 자신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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