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부탄가스 폭발 화재

유희정 기자 입력 2011-10-22 00:00:00 조회수 0

◀ANC▶
가정용 부탄가스가 폭발하면서 주택에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주말 사건사고 유희정 기자.
◀END▶

◀VCR▶
기와집 지붕에서
연기가 끊임없이 피어오릅니다.

소방관들이 기왓장을 일일이 걷어내 가며
불씨를 찾습니다.

◀SYN▶ 소방관
"불씨 있나? 있지?"

오늘 아침 8시쯤 북구 구유동 주택에서
불이 나 84살 윤모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부엌에서 가정용 부탄가스
파편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가스 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찌그러진 트럭 운전석에서 운전자를
구출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남구 삼산동 중리사거리에서
신호대기중이던 프런티어 트럭을 포터 트럭이
들이받아 포터 운전자 45살 김모 씨가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김씨는 혈중 알콜농도 0.099%로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

---------------------------------
앞서 어젯밤 11시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14번 국도에서 학원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15살 안모 군 등 학원생 1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커브지점에서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차가 미끄러졌다는 운전자 31살
기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