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2) 밤 10시쯤 중구 성안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주민 4명이 다치고
소방서 추산 3천4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나기 30여분 전
외출했다 귀가했을 때 거실 벽면 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민 31살 김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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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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