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3) 오전 10시 27분쯤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현대중공업 온산공장에서 신축중이던
냉각탑에서 불이 나 천9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냉각탑에서는 작업 근로자 3명이 전기 배선작업을 하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오늘 오후 4시 34분쯤에는
남구 신정동 모텔건물 1층 창고에서
불이나 냉장고 등 내부집기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1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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