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원 보궐선거 투표율에 촉각

입력 2011-10-23 00:00:00 조회수 0

10.26 울산시의원 남구 선거구 보궐선거를
사흘(이틀) 앞두고 4명의 후보들은
투표율이 당락에 상당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득실 계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각 후보 진영에서는 평일에 열리는
이번 보궐선거 투표율이 평소보다 크게 낮은
20-30%에 그칠 것으로 보고 지지층을 최대한
투표소로 유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남구 1선거거는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서는 49%, 2천8년 4월 총선 때는 41.3%의 투표율을 기록해 남구 전체 평균보다 조금씩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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