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사장 상여금 35% 감소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0-24 00:00:00 조회수 0

울산항만공사 사장이 지난해 경영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상여금이 대폭 삭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이채익 사장은 지난 6월 발표한
2010년 공공기관 기관장 평가에서
보통인 C를 받아 2010년 성과상여금으로 전년도
보다 35%가 줄어든 1억천600만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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