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둔치 특설전시장에서
사흘째 열리고 있는
현대 미술의 재발견
아트울산 2011 빛 전시회에 휴일을 맞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관람객은 태화강을 산책하며 야외 특별전시장에
마련된 빛을 주제로 한
국내 원로,신진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대중매체를 미술에 도입한 미디어아트를
감상했습니다.
울산MBC가 주최하는 아트울산 전시회는
지난 2007년 대한민국낙선작품전을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내일(10\/24)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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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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