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군의회, 서생면 주요 관계자들이
해외 원전 우수사례 탐방을 위해 5박 6일간
일정으로 오늘(10\/24) 프랑스로 출국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의존율을 보이고 있는
프랑스의 원전 운영 사례를 살펴보기 위한
이번 탐방에는 고리원자력본부와 울주군 공무원
군의원, 서생면 주민 대표 등 모두 23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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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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