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다개리에 전통한과 *
떡가공 체험장이 개소했습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역한과 브랜드 개발과
다양한 쌀 가공식품 생산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소한 전통한과*떡가공 체험장은
2천5백만원을 들여 저온저장고와 가공설비,
체험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언양읍 다개리 32-9번지, 오전 11시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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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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