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3) 오전 10시쯤 북구 염포동
현대하이스코 울산공장에서 공장 보수공사를
하던 근로자 42살 문모 씨가 9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지붕 교체작업을 하던 문씨가
추락 방지용 안전고리를 착용하지 않은 사실을
밝혀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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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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