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4) 오후 12시 15분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의 한 합판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내부집기 등을 태워 1천4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 펌프실의 전기모터와
배관사이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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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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