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장애인과 여성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지적장애 여중생 성폭력 대책위원회는
오늘(10\/24) 울주군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지난 6월 전 울주군 공무원의 성폭력 사건과
관련한 울주군수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이번 사건이 사회복지공무원이
자신의 담당 여중생을 성폭행하려한데다
이후 관계공무원들이 법원에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까지 제출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신장열 울주군수의 공식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11시, 군청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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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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