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발전연구원dl 오늘(10\/24)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KTX 울산역 개통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갖고 도시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홍익대 황기연 교수는 빠른
교통시설로 인한 수도권 인구 유입을 막기 위해 역세권 중심의 종합 비즈니스 도시를
건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 최진석 연구위원은
KTX 울산역을 단순한 역사 기능을 뛰어넘어
복합 환승 시서로가 문화 정보 교류의 장,
녹색 교통의 허브로 성장시킬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정현욱 울산발전연구원 부연구위원은
KTX 울산역 개통으로 우려했던 쇼핑과
의료의 역류 효과는 없었다며 앞으로
관광 목적의 KTX 이용객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오후 3시, 울산시의회 대회의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