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정부로부터 지역암센터로 지정받은
울산대학교 병원이 내년에 국비와 시비 등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사회 암예방 관련
연구에 들어갑니다.
지역 사회 암 예방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하게 될 울산대학교 지역 암센터는
천 600억 원의 자체 예산으로 현재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병동 신축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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