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자유무역지역 내년말 준공 순조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0-24 00:00:00 조회수 0

울산자유무역지역 건설을 위한 내년도 국가
예산이 당초 기획재정부 1차 심의안
140억원보다 5배 이상 증가한 810억원이 확보돼
내년 말까지 사업 완료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또 전체 임대 방식이었던 부지 제공 방식을
30%인 23만여제곱미터를 매각하기로
정부와 합의해 공사비 조달이 원활해질
전망입니다.

울산자유무역지역은 총4천3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주군 청량면과 용암리 일원
130만제곱미터를 조성하는 공사로, 지난 2009년
착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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