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클라이밍 인공암벽장 2곳 조성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0-2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 스포츠 클라이밍 국제경기를
할 수 있는 인공 암벽장 두 곳이 세워집니다.

울산시는 11억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 2월 완공 목표로 남구 선암수변공원에
인공 암벽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실외 암벽장 규모는 가로 21m, 세로 10m,
높이 17m이며, 실내 암벽장은 가로
4.5m, 세로 18m 크기입니다.

또 울주군도 울주군 상북면 등억온천지구
간월산장 인근에 오는 2013년까지
25억5천만원을 들여 인공 암벽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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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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