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태양광 사업 차질

입력 2011-10-25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태양광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8월 미국 애리조나주에
에너지 전문업체인 마티네 에너지사와
7억 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으나 사업성 악화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충북 음성 태양광 공장
증설 투자도 무기 연기한 가운데 사업자체를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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